유럽 vs 인도

인도가는 비행기표가 안구해져서, 유럽쪽으로 알아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미지의? 인도보다는 화려한? 유럽이 가고 싶었다. 문제는 비용이지만… @.@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니 꼭 놓치고 싶지 않다. 유럽으로 가게되면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코스… 공부 많이 해야겠는걸… 영어회화도…

GRADUATE LIFE

GRADUATE LIFE A grad student, a post-doc, and a professor are walking through a city park and they find an antique oil lamp. They rub it and a Genie comes out in a puff of smoke. The Genie says, “I usually only grant three wishes, so I’ll give each of you just one.” “Me first! […]

음역

어렸을 때 (변성기전) 나는 남들보다 음역이 높은편이였던 것 같다. 그런데 변성기가 오고나서, 음역이 형편없어졌다. 심지어 교회가서 찬송가를 부르는데 너무 높아서 못 부를 지경이였다 ㅡ.ㅡ;; 변성기가 오래 지난 후에도, 노래방에 가면 제대로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을 만큼 음역이 낮았다. 나는 노래를 잘하고 싶었다. 뭔가 방법이 있을꺼라 생각했다. 천리안을 쓰고 있을 때였는데, 거기 보컬동아리에 들어가서 여러사람에게 […]

주량의 한계

어제밤에는 트레이너형이 헬스클럽사람들끼리 모임이 있다고 꼭 오라고 해서 참석했는데… 언젠가 트레이너형이 알사모라는 모임이 있는데, 이게 뭘 의미하는거 같냐고 묻기에… 알통을 사랑하는 모임 아니냐고 했더니… 알콜이라고 했다… @.@ 10명 좀 넘게 모였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는 트레이너형뿐이라 첨에는 벌쭘했는데… 역시 술의 힘으로 금방 친해지고, 형들이 챙겨줘서 익숙해질 수 있었다. 얘기하다 보니 대부분 대학은 안나오고 직장인인 경우가 많았는데, […]

기고

아는 후배가 부탁하기를 졸업생으로서 정보대 웹진에 글좀 써달라는… 공부방법이라던가 학교생활 뭐 그런… 학교 생활하면서 가장 아쉬운 것은, 이성문제?로 인하여 넓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루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오즈 제외…) 그 이후로 학부 또는 반행사같이 전면에 나서는 일은 되도록이면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다. 나의 존재로 하여금 그 친구가 불편해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와, 나역시도 그 친구를 둘러싼 선후배들까지도 다소 불편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