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의 악연……

장마가 시작된지 2일째 되는 날…..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집에 있어봤자 게을러 지기만 하고~

순일이와 중재형이 맡겨주신 프린트 부분 즐겁게

삽질하고 고기도 얻어먹고 소주 한잔 걸치고

운전도 재미나게….(빗길 밤 운전 T.T)

아찔하더군요~ ㅎㅎ

하루를 정신없이 보냈더니 피곤한………..

p.s : 왜 하게 되는 프로젝트마다 프린터가 들어가는 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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