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ks… and End of Vacation…

방학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했다

혼자가 되서 생각이 많아지고 조금 철이 들었다고 해야할까 ㅎㅎ

이번 방학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학생으로서의 기존 방학과 달리

후회없이 알차게 보냈다는데에 있다..

이런 저런 많은 경험들과 일들을 해보았고

늘 바쁘다는 느낌으로 생활해 왔다…

이제 그 일들이 하나 둘 씩 마무리 되서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 책도 보고

글도 읽고 …  관심분야에 대한 탐독까지…

그래도 한가지 중요한 것은 1달도 채 남지 않는 프로젝트…

시간이 없는데.. 가장 부담 되는…

이 것 만 없다면 다음주 토플 학원 빠져도 좋으니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데 아쉽다…

하지만 맡은 일인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지~~…

“The Works… and End of Vacation…”의 1개의 댓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