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운형이 만들어주신 플래쉬…

한때는 100kg이 넘을 때도 있었다.
공부할려고 책상에 앉으면 숨이 찼다..
하루에도 악플이 10개가 넘게 올라왔다.
23살때 달리는게 즐겁다는걸 깨달았다.
모두 부질없는 짓이라 햇지만 나는 믿었다.
나는 나를 넘어섰다.

고독한 러너 김건우군 정말 멋진 후배죠..

형 고마워요~ ㅎㅎ 감동~~ T.T

“병운형이 만들어주신 플래쉬…”의 5개의 댓글

  1. 쓸때없는 잔재주 몇게 있는 보잘것 없는 형이 해줄수 있는게이런것 밖에 없구나…
    음악이 있는 사진은 구성만 잘하면 정말 감동적인 것 같아..
    좋은 선물이 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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