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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1. 와 멋있는데.. 저 무지개 사진에서는 괜히 뱃살방이 눈에 띄게 들어온다. 그러치.. 내가 건우 새 청바지 입은 것 같더라니~~

    1. 그때 입고 있었던거 새 청바지는 아니에요~
      그동안 불편해서 안입다가 이번에 서울에서 입고 온 것 ㅎㅎ
      저도 무지개 사진은 뱃살방이 바로 눈에 띄는 … 저랑 관련 없음 ^^

  2. 나도 오늘 해질녘에 저렇게 비슷한 서울하늘 봤어~ 색깔 진짜 예뻐서, 평소에 관심없던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지.. 나도 나이가 들어가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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