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의 밤

밤 9시가 되면 회사에서 공짜로 야식을 나누어 준다. 오늘의 야식은 조각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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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피커를 장만한 덕분에 밤 늦게 연구실(2인 1실)에 혼자 있을 때면 음악을 틀어놓는다. 백건우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3악장 연주를 들으니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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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의 전체적인 모습은 다음과 같다. 평소에는 이 사진보다 깔끔한편. 야식을 올려놓은 덕분에 조금 지저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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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은 건물의 바깥쪽에 위치한 덕분에 나름 스카리 라운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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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년 초에 TmaxSoft Core실이 TmaxCore로 분사하면서 다른 빌딩으로 이사가야한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아무튼 나는 우리회사의 근무 환경에 110%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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