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시장 경제에 잔뼈가 굵은 애널리스트 3명의 대화를 엮은 책. 대화 주제는 글로벌 자산 시장의 지난 흐름 복기, 향후 흐름 예측.

꼭지마다 전문가들의 의견이 서로 엇갈리는 것을 보면서, ‘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는 결론에 더 가까워졌다.

중간쯤에서 읽기를 멈추었다. 시장을 예측할 수 없다고 보고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자산배분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다보니, 시장을 예측하는 책의 내용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책에 실린 데이터, 그래프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등 책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기에는 기본기가 너무 부족했다.

댓글 남기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