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과학회

2박 3일의 정보과학회 일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각 학교의 교수님들을 비롯해서 대학원생들까지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 석현형, 태현이형도 만나구 ㅎㅎ 첫째날은 근처에 허브나라라는 곳에 다녀왔다. 꽤 이쁘게 차려놓은 곳이였다. 커플들만 득실대서 대략 낭패였으나… 털난 잎새도 만져보고 향기도 맡아보고 녹차아이스크림도 먹어보고 ㅎㅎ 돌아와서 저녁에는 보드 게임하고 놀다가 삼순이 보고 피곤해서 잠에 들었다. 결국 그날 일찍 잠든 3명만 […]

세미나 준비

다음주 수요일 세미나가 있을 예정이고 아직 준비가 덜 되었는데 내일 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정보과학회에 참석해야한다. (실은 거의 랩 MT… ) 첫 세미나의 압박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상태라서 놀 기분은 아니긴 한데 … 오늘 부로 프로젝트에도 투입이 되었고 막중한 책임감이 밀려온다 학부때는 공부를 덜해서 시험을 못 보면 내 성적을 망치고 마는 것이였는데 이제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

병운형을 만나다

자전거 전국 일주를 하시는 병운형이 어제 대전에 그 것도 카이스트로 직접오셨다. 충남대에서 여학생들한테만 길을 물어오셨다는 후문이… 불순일이 도착해서 어디를 가볼까 하다가 무작정 대덕대교를 지나 관광지가 적혀있는 갈색 표지판을 보고 고민하다 뿌리공원을 발견해서 가다가 길을 잃고 대전 동물원으로 방향을 선회해서 가다가 월평공원이라는 곳을 우연히 발견해서 들어가게되었다. 공원을 조금 돌아다니다가 문제가 발생했다. 이정표가 없어서 남자셋의 직감으로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