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2

은정양의 남동생이 재밌다고 이야기 해서 보게 된 영화다. 전에 현구형이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셨던 그 영화 … 그 정도의 배경지식(?)만을 가진체 은정양을 만나러 신축기숙사로 걸어가던 중 창범이를 만나 함께 걸으며 언더월드 1편에 대한 줄거리를 대충 듣게 되었다. 흡혈귀와 늑대인간 종족의 집안 싸움이라는 정도로 … 1편의 줄거리와 배경 지식을 단 몇 초만에 지나가는 스크립트로 처리하였기에 나는 […]

너는 내 운명

영화 볼 처지는 아니였지만, 나름 주말을 주말답게 보내고 싶어서 신조교와 함께 영화를 보러 프리머스에 다녀왔다. “너는 내 운명”을 보았는데 … 역시나 또 울고말았다 … 순수한 남자의 사랑 … 날씨가 좋아서 걸어오는데, 갑천에 물이 많아서 징검다리를 건널 수 없어서 유성구청까지 한참을 걸어왔다. 오다가 하늘이 너무 예뻐서 핸드폰으로 찰칵 … 세미나 때문에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는데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