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 순천 여행 첫째 날

벌교 거시기 꼬막식당에서 가장 맛있었던 꼬막전 벌교역의 화분 벌교의 어느 문방구 벌교의 오래된 삼성전자 매장 태백산맥의 중요한 배경이 되는 소화다리 역시 태백산맥에 등장하는 홍교 보물 304호 태백산맥의 등장인물 김범우의 집으로 가는 길 #1 태백산맥의 등장인물 김범우의 집으로 가는 길 #2 태백산맥의 등장인물 김범우의 집으로 가는 길 #3 태백산맥 문학관, 조정래 선생님의 수첩 소설을 쓰기 위한 […]

누구나 홀로 선 나무

누구나 홀로 선 나무조정래 지음/문학동네 누군가 나에게 존경하는 사람을 묻는 다면 나는 서슴 없이 조정래, 안철수 두 사람을 이야기 한다. 그렇기에 다른 책을 읽다가 조정래 선생님의 수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의 수필을 찾고, 그의 수필을 읽는 시간은 나에게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였다. 보통 사람들은 <태백산맥>을 먼저 접하게 되는데 반하여 나는 <아리랑>을 먼저 접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1학년 […]

오 하느님

오 하느님조정래 지음/문학동네 조정래는 소설을 잘 읽지 않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다. 이미 <아리랑>, <태백산맥>, <한강>을 읽은지 오래 되었고, 그의 신작이 출간될 때마다 꼭 사서 읽곤 한다. 그는 역사의 여백에 숨겨진 민초들의 고달픈 삶을, 우리민족의 애환을 혼을 담아 표현하기 위해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감수한다. 때문에 그는 내게 좋아하는 작가이기 이전에 존경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