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크

흔히 남을 잘 돕는 사람은 손해를 보고, 남을 이용해서라도 자기 것을 챙기는 사람은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전자를 기버, 후자를 테이커라고 부르며 우리가 가진 통념이 틀렸음을 증명한다. 기버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작게는 호감 크게는 존중과 존경을 얻는다. 소셜 네트워크의 발전 등으로 한 사람의 평판은 과거보다 훨씬 빠르게 전파된다. 자기 자신보다 늘 공동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