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Z로 달라진 음악생활

옵티머스Z + SKT 올인원55 + Bugs + MW600 요즘 제가 음악을 듣는 방법입니다.  올인원55 요금제의 데이터 사용량이 무제한으로 풀리면서부터 Bugs를 통해 주로 음악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Bugs에 저장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보니, 검색을 통해 오랜 기억속에 간직된 옛노래들을 즐겨듣기도 하고, 오늘 막 발매된 음반을 듣기도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셋까지 활용하니 선이 없어서 참 편리하기까지 합니다. […]

SKT T맵 사용후기

옵티머스Z를 구입할 때, 가장 기대했던 것이 바로 T맵입니다. 써본 사람들은 대체로 칭찬일색이더군요. 명불허전이라고 5일 정도 사용해본 결과, T맵이 안내하는 경로를 100%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네비게이션은 파인드라이브 IQ500입니다. 나름 TPEG으로 교통 정보를 제공받아 실시간으로 경로를 안내해주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거의 1년 정도 사용해본 결과 실시간 교통 정보의 정확성에 의심이 많이 가더군요.  보통 자주 다니는 길은 IQ500이 […]

캔유3에서 MS600으로 핸드폰 교체

SKT에서 LGT로 옮긴지 어언 14개월. 계획과는 다르게 카메라 성능에 혹하여 구매했던 캔유3를 옥션에 11만원에 팔아버리고, MS600을 5만 9천원에 새로 구입했다. 보조금 혜택까지 4개월 남았지만 그때까지 기다리면 캔유3의 중고가격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고, 우연히 발견한 MS600이 마음에 들면서 가격도 저렴하였기에 핸드폰 교체를 결행(?)하였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은근히 디자인을 따지는 편인데, 전에 쓰던 노랭이에 비하면 검은색의 중후함이 참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