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한 시절

2002년 11월

2003년 7월

2005년 8월

절대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말자!
둥둥한 김건우는 이미 죽고 없다!

“둥둥한 시절”의 5개의 댓글

  1. 나 여기 와보고..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_-; reshout를 누가 도용했나 했지.
    내가 기억하는 자네의 모습은 바로 이 포스트 맨 윗 사진.-_-;;

    근데.. 지금 사진이 특히 잘 나온건지 어떤지 모르겠으나, 상당히 잘 생겼는걸?

    이상 SSR의 다크호스 괴인군-_-으로부터

    1. 대학교 1학년 때, 너의 자취방에 놀러갔던 기억이 난다 ^^;;
      맨 윗 사진이 정보대 로비에 쇼파 있을 때 앉아서 찍은 사진이네 ㅋㅋ
      오랜만에 혜성처럼 나타나 주어서 반갑다. 종종 이야기 하지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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